한국에 정착한 탈북 예술가들이 모여 북한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평양민속예술단. 평양민속예술단 단원들은 서로의 문화를 낯설고 신기해 할 만큼 크게 달라져 있는 남-북한 문화의 차이는 바로 남-북한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걸릴 시간과 노력의 크기라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평양민속예술단이라는 이름으로 남한에서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탈북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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