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당국은 수도 바그다그북쪽에서의 작전중에  이란에서 훈련받은 4명의 무장분자들을 살해하고 또다른 5명을 생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군에 맞서 공격을 감행하도록 이란으로 부터 무기와 재정지원을 제공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한명이 검거된 뒤를 이어  바그다드 북쪽, 라시디야에서 연합군과  무장분자들 사이에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또 다른 폭력사건으로, 바그다드의 한 식품점에서 폭탄이 폭발해 최소한 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습니다.

또한  오늘 영국의 데이빗 밀리반드외무장관은  예고없이 바그다드를 방문해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이들간의 논의내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영국은 이라크에 4500명의 군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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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in Iraq have killed four Iranian-trained militants, and captured five others during operations north of Baghdad.

The military says soldiers battled militants today (Thursday) in Rashidiyah after apprehending a person suspected of receiving weapons and finances from Iran to lead attacks against coalition forces.

In other violence, a bomb blast in a Baghdad supermarket killed at least three people and wounded 15 more.

Also today, British Foreign Secretary David Miliband held talks with 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on a previously unannounced visit to Baghdad. Details of their discussions were not immediately available.

Britain has around 45-hundred troops serving in Ir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