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통하는 새로운 창 인터넷. 필름이 없는 디지털 카메라, 전화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다기능 휴대전화. 그리고 직접 만든 동영상 까지~ 한국에서는 초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널리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전자문화입니다.  

이런 디지털 기기들은 사용하는 방법이 좀 복잡하고, 알아야 할 것이 많지요. 그래서 컴퓨터를 못쓰면 ‘컴맹’. 인터넷을 못하면 ‘넷맹’. 대체적으로 기계사용을 어려워하는 사람을 ‘기계치’라고 달리 표현하기도 합니다. 대게 젊은 사람들이 최신 디지털 기기나 문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디지털은 젊은이들의 전유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세상의 편견을 깨뜨리고 당당히 디지털 세상에 동참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