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경찰은 바그다드 북부에서 보안군 병력이 작전중에 적어도 9명의 알-카에다 무장 용의자들을 사살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당국은 23일과 22일 이라크 중부의 알-카에다 전투원 소탕 작전 중14명의 테러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바그다드에서는 23일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과 이라크 정부 청사가 위치한 안전지대인 ‘그린 존’에 로켓포와 박격포 공격이 잇따랐습니다.

그러나 인명피해나 재산피해에 대한 보도는 없었습니다. 그린 존은 그동안 자주 로켓포와 박격포 공격의 표적이 돼왔습니다.

미군 당국은 이같은 공격의 주범으로 시아파 성직자인 무크타다 알-사드르로 부터 분리된 세력으로 이란의 지원을 받고있는 회교 시아파 무장요원들을 지목해왔습니다. (끝)

Iraqi police say security forces killed at least nine suspected al-Qaida militants during operations just north of Baghdad.

The U.S. military says it detained 14 suspected terrorists in operations today (Saturday) and Friday aimed at disrupting al-Qaida fighters in central Iraq.

In Baghdad today, a barrage of rockets or mortars struck the city's heavily fortified Green Zone, home to the U.S. Embassy and Iraqi government headquarters. There were no reports of casualties or damage.

The Green Zone has been a frequent target of rocket and mortar attacks. The U.S. military has blamed the attacks on Iranian-backed Shi'ite militants who have broken away from radical Shi'ite cleric Moqtada al-Sadr.

Sadr said Friday he is extending a truce between his Mahdi army militia and U.S. and Iraqi forces for another six mon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