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3천명에 가까워 지고 있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 이 가운데는 이 시간을 통해 소개해 드리고 있는 열심히 살면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탈북자들도 많지만, 그렇게 소망했던 ‘자유’를 누려보지도 못한 채 살아가는 탈북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목숨 걸고 찾아온 한국에서 탈북자들은 왜 범죄자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수형생활을 하고 있는 탈북자들을 찾아간 한 교도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최근 ‘새터민 범죄에 관한 면접조사연구’ 논문을 발표한 전주교도소 류종하 소장’과 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