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안바르 지역에서 자살폭탄공격으로 6명이 사망했다고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공격은 팔루자 시 부근에서 미군 보호하에서 풀려난 수감자들을 위해 축하행사가 벌어지는 동안 발생했습니다.

현지발 보도들은 이번 공격이 이 지역에서 알-카에다에 맞서 싸우고 있는 단체 지도자 세이크 아이판 알-이싸위를 겨냥한 것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알-이싸위나 이 단체의 다른 지도자들이 사망했는 지와 관련해서는 엇갈린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미군은 이라크로 밀반입되고 있는 이란제 무기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군 대변인인 그레그 스미스 해군 소장은 이라크내 저항분자들을 위한 이란의 훈련과 재정 지원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미군은 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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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s in Iraq say a suicide bomber has killed six people in Anbar province.

The attack occurred today (Sunday) near the city of Fallujah, during a celebration for prisoners who were recently released from U.S. military custody.

Reports say the attack was aimed at Sheikh Aeifan al-Issawi, a leader of the Anbar Awakening Council, a group fighting al-Qaida in the area. There are conflicting reports about whether al-Issawi or other Awakening leaders are among the dead.

Separately, the U.S. military says there has been a dramatic drop in the number of Iranian weapons being smuggled into Iraq.

But a spokesman, Rear Admiral Greg Smith, says the military does not think there has been a decrease in Iranian training and financing for Iraqi insurg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