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진시황 못지 않게 건강하게 오래 사는 ‘장수(長壽)’에 큰 애착을 보였다는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부자, 북한에는 이 두 부자(父子)의 건강을 위해 장수비결을 연구하는 특별연구소가 있습니다. 김일성 장수연구소로 알려진 기초의학연구소인데요. 기초과학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장래가 촉망되던 한 고려의사가 지난 98년 휴전선을 넘어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남한의 한의사 가운을 입은 북한의 고려의사, 100년 한의원의 석영환원장의 한국 사는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