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 네이멍구(內蒙古) 자치주에서 탈북자들을 돕다 중국공안에 체포되었던 유상준씨가  지난 16일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2000년 12월 한국에 정착한 유상준씨는 탈북자를 돕는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과 미국의 인권단체 등의 지속적인 구명운동으로 지난 16일, 중국 수감소에 갇힌지 4개월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유상준씨 이야기를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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