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케냐의 군 현대화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카오 강촨 중국국방부장관은 19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무와이 키바키 케냐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키바키 대통령은 성명을 발표하고 중국은 케냐 국경 지역의 보안 유지 능력을 향상하고 평화 유지군 활동에 케냐의 참여를 강화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최근 새로운 시장과 자원 확보를 위해 아프리카에 경제적 투자와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해 오고있습니다.  

The Chinese government has offered to help Kenya modernize the country's armed forces.

Chinese Defense Minister General Cao Gangcuan made the pledge today (Monday) during talks with Kenyan President Mwai Kibaki in the (Kenyan) capital, Nairobi.

In a statement, Mr. Kibaki said the support will improve the armed forces' ability to ensure security along Kenya's borders and enhance the country's role in peacekeeping activities.

China's investments, aid and political influence in Africa have soared in recent years as Beijing seeks new markets and resources for its 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