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파 성직자 모크타다 알-사드르를 추종하는  바하 알-아라지 의원은 이라크 의회를 해산하고 새로운 총선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하 알-아라지 의원은 13일 바그다에서 기자들에게 이라크 국회는 지금까지 이라크 국민에게 짐이 됐었다고 말했습니다. 바하 알-아라지 의원은 또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면서 이는 당의 의견이 아닌 개인의 의견임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라크 당국은 북부 이라크에서 경찰 대장 1명이 저격당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찰 대장은 북부  키루쿠크 시에서 가족을 태운 차를 운전하던 중 무장괴한들의 사격을 받았습니다.

이라크 당국자들은 이밖에 키루쿠크 지역에서 경찰 호송 차량 근처에서 도로변 폭탄 공격이 가해져 적어도 경찰관 3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A key ally of radical Iraqi Shi'ite cleric Moqtada al-Sadr has called for Iraq's parliament to be dissolved and new legislative elections held.

The prominent lawmaker (Bahaa al-Araji) from al-Sadr's political bloc told reporters in Baghdad today (Tuesday) that the parliament has become a burden on the Iraqi people. He called for a revision to election law, saying he was expressing his personal views and not those of his bloc.

In violence today (Tuesday), Iraqi authorities say a police captain was killed in a shooting in the north of the country.

Police say the captain was driving with his family in the northern city of Kirkuk when gunmen open fired on his car, killing the captain and wounding his wife.

Elsewhere in Kirkuk, Iraqi authorities say a roadside bomb exploded near a police convoy today, wounding at least three police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