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당국자들은 이라크와의 국경 근처에서 지난 21일 쿠르드 반군의 매복 공격으로 12명의 터키 군인들이 사망한 이후 이라크 북부에 있는 반군 거점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터키 당국자들은 반군 기지들에 대한 폭격은 매복 공격에 대한 보복일 뿐, 대규모 이라크 침공의 일부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라크의 누리 알-말리키 총리는 23일, 쿠르드 노동자당 사무실들을 폐쇄하라고 명령하면서, 테러단체인 쿠르드 노동자당의 이라크 내 활동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는 또한 국경의 긴장 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위급 정치 군사 대표단을 터키에 파견했습니다.

영국을 방문중인 레셉 타입 에르도간 터키 총리는 터키는 이라크가 이라크 북부에 본거지를 두고 터키를 공격하고 있는 쿠르드 노동자당을 단속하기를 영원히 기다릴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Turkish officials say the military has been targeting Kurdish rebel positions inside northern Iraq since Sunday's rebel ambush near the border that killed 12 Turkish soldiers.

The officials say the bombarding of rebel camps was in retaliation for the ambush, and not part of any large-scale incursion into Iraq.

On Tuesday, 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ordered the closure of the offices of the Kurdistan Workers' Party, or PKK, saying the group is a terrorist organization and will not be allowed to operate inside Iraq.

Iraq is also sending a high-level political and military delegation to Turkey to find ways to defuse tensions along the border.

In London, Turkish Prime Minister Recep Tayyip Erdogan said Ankara can not wait forever for Iraq to crack

down on PKK rebels who use bases in northern Iraq to launch attacks on Tur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