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피터 페이스 합참의장은 지난 2003년의 이라크 침공 시작에 앞서 여러가지 중요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곧 물러나는 페이스 해병대 대장은 이라크 군과 국민들이 사담 후세인 치하에서 해방되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가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페이스 장군은  또한 이라크 군이 국민들을 위해 일어서 국가를 위해 봉사할 것으로 믿었다고 말했습니다.

페이스 장군은 이라크 군이 하나로 단결하지 못할 것을 알았다면 미군 증강 배치를 건의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페이스 장군은 이라크 침공과 사담 타도 결정을 아직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페이스 대장은 합참의장의 2년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10월 1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U.S. Marine General Peter Pace, the outgoing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says he made several key mistakes in the days before the start of 2003 invasion of Iraq.

The nation's top military officer told reporters Friday he assumed the Iraqi people and the army would welcome liberation from the harsh rule of Saddam Hussein. General Pace also said believed the Iraqi army would stand up for the people and "serve the new nation."

The general says if he had known the Iraqi army would not hold together, he would have recommended deploying more U.S. troops. But General Pace says he still supports the decision to invade Iraq and topple Saddam.

The veteran Marine will retire when his two-year term as head of the Joint Chiefs (comprised of the heads of the U.S. military's major branches) ends October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