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차 없는 날(car free day)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997년 프랑스의 작은 도시 라로쉐에서 시작된 차 없는 날은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 (In town, without my car)"라는 구호 아래, 자동차에 의존하는 도시의 생활문화를 바꾸고 인간에게 좀 더 친숙하고 친환경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시작된 시민운동인데요. 지난 10일 한국 수도 서울도 ‘차 없는 날’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서울 종로거리가 시원하게 뚫린 그날의 표정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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