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창고에서 일하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저녁, 이 청년이 물건을 냉동 창고에 옮겨 놓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그만 창고 문이 잠겨져 버렸습니다.  냉동창고가  안에서는 열 수가 없게 돼 있고, 동료들은 모두 퇴근하고 없어서 아무도 도와 줄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냉동창고 안에 갇혀 버린 청년은, 결국 다음 날, 얼어서 동사한 채  발견됐습니다. 밤 동안 청년이 바닥을 긁어서 쓴 글에는, ‘춥다 너무 춥다, 나는 냉동 창고에 갇혔으니 곧 얼어 죽을 것이다’라고 ...

행복바구니,  수잔의 오, 해피 유에스 에이, 이럴땐, 이렇게!, 미국 공군에 지원을 해  한국과 독일에서 근무했던  영 그레이씨의 사연등으로 엮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