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서울입니다’의 도성민입니다. ‘세월이 유수 같다’..라는 말을 많이 하지요. 바쁘게 살다 보니.. 세상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일인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벌써 수십년이 지난, 역사 속 추억이구나 생각할 때가 많으실 겁니다.

최근 서울에서는 우리의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 세대가 사용했던 …그 시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물품을 모은 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국립민속박물관이 수집하고 있는 한국의 근현대 유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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