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북한을 돕기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지난 20일 의약품과 생필품 취사도구 등 구호품을 가장 먼저 북한으로 보낸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젼에 이어, 오늘 23일은 대한적십자사가 개성을 통해 71억원어치 상당의 긴급 구호품을 보냈구요. 그리고 내일과 모레도 굿네이버스 . 우리민족서로돕기 등 대북지원단체들의 긴급 수해 복구 지원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에서는 지난 16일부터 긴급 거리 모금운동을 진행한 한국 정토회 JTS 북한 수해 돕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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