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이스라엘이 점령 지역들에서 팔레스타인 인들의 일상적인 우려의 대부분을 신속히 해결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6일 요르단강 서안의 예리코에서 열렸던 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이 끝난 후 그같이 말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이스라엘 지도자가 평화과정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에서 진전을 이루는 것에 대해 진지한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올메르트 총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에 관한 협상으로  곧  이어질 근본적인 문제들을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이번 예리코 정상회담에서는 국경선 설정과  요르단강 서안의 유태인 정착촌 해체, 예루살렘의 미래 같은 최종 지위 문제는 다뤄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Palestinian President Mahmoud Abbas says Israel has promised quick solutions for many of the day-to-day concerns of Palestinians in the occupied areas.

Mr. Abbas made the remark (on the Voice of Palestine radio) after Monday's talks with 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in the West Bank town of Jericho.

He said he believed the Israeli leader is "serious" about making progress in efforts to revitalize the peace process.

Earlier, Mr. Olmert said he discussed "fundamental issues" that -- in the Israeli leader's words -- will soon lead into negotiations about the creation of a Palestinian state.

Israeli officials say the Jericho meeting did not deal with so-called final-status issues, such as setting a border, dismantling Jewish settlements in the West Bank and the future of Jerusal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