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 등을 위해 설립된 한 단체가 북한주민의 인권보호를 촉구하는 노력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인공공정책위원회(KAPAC)는 미국의 소리 방송에 지난 2004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의 완전한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하원에 상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6월 미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관된 한미동맹에 관한 결의안을 주도하는 등 한반도 사안과 관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워싱턴 초대석 이시간에는 한인공공정책위원회 이철우 회장을 만나보겠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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