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인 1명이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사망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이스라엘 군인이 부레이즈 난민촌 근처에서 12일 벌어진 무장분자 소탕작전 중 전사했다고 말하면서, 다른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 군인이 전투 중 사망한 것은 지난 해 11월이후 처음입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은 이번 충돌에서 적어도 2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테러 활동을 막기 위해서 군이 가자 지구에 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한 무장분자들을 수색하고 무기 밀반입에 사용되는  땅굴들을 파괴하기 위해  종종 가자 지구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An Israeli soldier has been killed in a clash with Palestinian militants in the Gaza Strip.

An Israeli army spokesman said the soldier died today (Thursday) during an Israeli raid targeting militants near the Bureij refugee camp. He said two other soldiers were lightly injured.

The soldier was the first Israeli killed in combat since last November.

Palestinian militants said at least two of their gunmen were wounded in the clash.

Israel says its forces entered Gaza to stop terrorist activities. Israeli troops frequently enter the territory in search of militants who fire rockets into Israel and to destroy tunnels used to smuggle weap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