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위안부 강제 동원을 규탄하고 일본 총리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이 최근 미국 의회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됐죠.

이 과정에서 미국내 한인 단체들의 풀뿌리 운동이 큰 구실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화제의 인물들과 얘기를 나눠보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한인들을 상대로 한 시민 운동을 주도한 숨은 공로자로 꼽히는 한인유권자 센터의 김동석 소장을 초대했습니다.

대담에 이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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