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겪는 어려움들 중 하나는 직장을 구하는 일입니다. 탈북자들은 체제와 문화 등 차이로 원하는 직장을 쉽게 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지난 13일 서울 여성 플라자에서는 서울시와 구인구직 전문업체인 인터크루사 주최로 탈북자들의 구직을 돕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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