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한국의 대한불교 천태종 종단 지원으로 복원된 개성 ‘영통사’에 한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5백명의 성지순례단에 이어 오늘(8일) 2차 순례단이 개성을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성지순례비 명목으로 북한측에 지급되는 관광비용을 둘러싸고 한국 내에서는 성지순례 반대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도성민 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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