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1일)부터 금강산 내금강 지역 관광이 시작됩니다.  내금강 지역은 수려한 계곡이 많아 금강산의 진면목이라고도 불리는데요, 그동안 군사상 이유로 개방을 거부해 온 북한측이 내금강 지역을 개방함으로써 금강산 관광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VOA 도성민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