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측의 로켓탄 공격으로 27일 이스라엘 민간인 1명이 숨졌습니다.

거의 2주 동안 계속되고 있는 팔레스타인의 로켓탄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팔레스타인 과격단체 ‘하마스’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는 팔레스타인의 로켓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공습을 계속할 것이며,  테러에 가담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격대상에 포함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지난 10일 동안 하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약 50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숨졌으며, 숨진 이들의 대부분은 과격분자들입니다.

26일밤에는 가자 지구내 하마스 경계초소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에 앞서 같은 날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한 5명의 하마스 소속 과격분자들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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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lestinian rocket attack killed an Israeli man today (Sunday), the second Israeli victim in a nearly two week-long rocket barrage.

Ham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rocket attack, which also wounded another Israeli in the town of Sderot.

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warned again that no one involved in terror is immune from Israeli air strikes aimed at stopping the rocket attacks.

The Israeli air campaign against Hamas militants has killed nearly 50 Palestinians -- mostly militants, over the past ten days.

Israeli airstrikes overnight Saturday in Gaza hit security posts of the militant group, Hamas. Earlier Israeli airstrikes Saturday killed at least five Hamas militants and wounded 10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