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21일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벌인 가운데, 이로 인해 팔레스타인 주민 5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로켓 공격에 대응한 공습이라는 입장입니다.

공습은 가자 지구 북부에 가해졌으며, 사망자 중 최소한 4명은 이슬람 무장세력입니다.

한 시간 후에는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스데로트로 로켓 공격이 가해졌으며, 이로 인해 이스라엘인 1명도 숨졌습니다.

팔레스타인 정부 관계자들은 하루 전인 20일 이스라엘이 하마스계 국회의원의 집에 공습을 가해  8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격분했으며, 보복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의 로켓 공격을 막기 위해서 가자 지구 작전을 강화한다는 발표를 한 후 몇 시간 후 공습을 가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들은 하마스 지도자를 목표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 시작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에는 40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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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pushed ahead with its campaign to stop Palestinian rocket attacks, with air strikes today (Monday) that killed at least five Palestinians.

The deadliest air strike killed at least four Islamic Jihad militants in the northern Gaza Strip.

Hours later, a rocket fired from Gaza killed an Israeli in the Israeli town of Sderot.

On Sunday, Palestinian officials said an Israeli air strike on the Gaza City home of a Hamas lawmaker killed eight people. The attack outraged Hamas, which promised revenge.

Israel launched the attack hours after its security Cabinet said it would intensify operations in Gaza to stop Palestinian militants from firing rockets into Israel. Cabinet ministers threatened to target Hamas leaders.

Nearly 40 Palestinians have been killed since Israel began its campaign last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