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내 하마스에 대한 공습을 확대한 가운데, 19일에도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이스라엘로 날아오는 로켓포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공습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켓포 공격으로 인한 이스라엘 내 부상자는 없습니다.

한편 18일에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는 최소한 7명이 숨졌습니다. 팔레스타인의 로켓포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도 부상자가 발생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팔레스타인 내 라이벌인 하마스와 파타간의 폭력사태로 18일까지 6일째 계속됐습니다. 양측의 충돌로 18일에도 3명이 숨졌으며, 친 하마스 대학인 가자시이슬람대학교에서도 폭력사태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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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raeli military carried out more attacks on Hamas targets in the Gaza Strip today (Saturday), killing at least one person and wounding five.

The Israeli army says the attacks were in response to rockets fired into southern Israel today from the Palestinian territory. The rockets did some damage but caused no casualties.

On Friday, Israeli strikes killed at least seven Palestinians in Gaza, as militants continued firing rockets into Israel, causing some injuries but no deaths.

Rival Palestinian factions Hamas and Fatah also battled for a sixth day in the Gaza Strip Friday. At least three people were killed. Clashes also erupted near the pro-Hamas Islamic University in Gaza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