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하마스 무장세력에 대한 공습을 계속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즈의 로켓 공격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18일 오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한 4명이 숨지고 여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사망자 중 3명은 하마스 무장세력 단원이었습니다.

18일 하마스도 이스라엘 남부에 대한 로켓 공격을 가했으며, 이로인해 여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17일에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한 6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숨졌습니다. 가자 지구에는 이스라엘의 탱크도 진입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팔레스타인 내 하마스와 파타간의 폭력 사태도 6일째 계속됐습니다. 13일 시작된 양측의 폭력사태로 45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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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raeli military has carried out more air strikes on Hamas targets in the Gaza Strip amid continuing rocket attacks on Israel.

Palestinian medics say at least four people were killed and several others wounded in one Israeli air strike east of Gaza City early today (Friday).

Witnesses say three of the dead were Hamas militants.

Hamas militants also fired rockets at southern Israel today, causing some injuries but no deaths.

On Thursday, at least six Palestinians were killed in Israeli air strikes. Israeli tanks also crossed into Gaza.

Meanwhile, Palestinian factional fighting between Hamas Fatah in the Gaza Strip continued for a sixth day (today / Fri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