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북한인권특사는 미국과 북한사이의 관계 정상화에 앞서, 고립된 북한의 인권 문제에 진전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이 레프코위츠 특사는 북한이 합법적인 정부로 인정받으려면, 우선 인권 상황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레프코위츠 특사는 이어서 중국 정부가 탈북 난민에 대한 강제송환을 중단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으로 세계의 이목이 중국에 몰려있으며, 탈북자 강제송환문제도 간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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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envoy on North Korean human rights says the reclusive country will have to improve its human rights record before the United States will normalize relations with the country.

Speaking in Washington Thursday, Jay Lefkowitz said if North Korea ever wants to be seen as legitimate, it will have to make progress on human rights.

He also called on Beijing to stop treating North Koreans refugees as economic migrants subject to repatriation. Lefkowitz said that as the world's attention turns to China for the 2008 Olympics, it is unlikely that the issue will go unnoti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