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탈출한 탈북자들에게 한국사회는 분명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낯선 땅입니다. 생활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사회문화, 제도적인 문제까지 제대로 알고 따라야 할 사회관습이라는 것이 있을 텐데요. 탈북자들이 겪고 있는 제도적, 법률적 문제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한국의 변호사들이 나섰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도성민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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