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연합군과 이라크 군이 21일 이라크 전역에서 기습공격을 실시해 적어도 13명의 무장분자들을 사살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알 안바 소요 지방에 있는 아미리야 마을 근처에서 몇 시간에 걸친 교전으로 저항분자 8명을 사살했다고 말했습니다.

바그다드 북부 타지에서는 연합군은 5명의 테러분자들을 사살하고 3명을 구금했으며 한 곳의 폭탄제조 공장을 폭파했습니다.

한편 이라크의 수니파 부통령 타리크 알-하셰미는 영국의 공영 BBC와의 회견에서 알카에다 조직을 제외한 이라크 내 모든 저항분자들에게 폭력을 종식하기 위한 대화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셰미 부통령은 알카에다를 제외한 모든 단체들을 대화에 참석하도록 초대해 그들의 두려움이 무엇인지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그다드 남부 마다인에서 박격포 공격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관리들은 또 디와니야에서 경찰관 시신 2구가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

The U.S. military says American and Iraqi forces have killed 13 insurgents in raids today (Wednesday) in Iraq.

The military says eight insurgents were killed in an hours-long battle between troops and al-Qaida in Iraq fighters near the town of Amiriyah, in restive al-Anbar province.

Near Taji, north of Baghdad, the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killed five terrorists, detained three people and destroyed a bomb-making factory.

Meanwhile, in an interview with the BBC, Iraq's Sunni Vice President Tariq al-Hashemi called for talks with insurgents in Iraq -- except al-Qaida -- in an effort to end the violence.

Hashemi said all parties, except al-Qaida, should be invited to sit down for talks to discuss their fears and reservations.

In Madain, south of Baghdad, a mortar attack killed three people. Officials also say the bodies of two policemen were found in Diwaniy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