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교역을 하고 있는 한국 업체들은 대부분 올해 남북교역 전망을 밝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무역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대북 교역업체들 가운데 흑자를 보고 있는 업체가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남북교역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클레임 해결 수단 부재'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도성민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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