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 폭탄이 폭발해 적어도 10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경찰이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28일 바그다드 인근 바야아 마을의 상가 거리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바그다드 동북쪽 디얄라 주에서 무장괴한들이 한 저명한 수니파 아랍계 정치인의 두 형제들을  살해했습니다.

미군은 이날 바그다드 일원에서 전개한 또 다른 기습작전에서 8명의 무장세력 용의자들을 살해하고, 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의 남부 도시 바스라에서 벌어진 총격전으로 영국군 한 명이 사망했으며, 바그다드에서는 미군 한 명이 사망했습니다.

한편, 라마디 시 관계자들은 지난 27일 축구장 부근에서 트럭폭탄이 터져 18명이 사망했다는 앞서 보고는 오보였다고 밝히고, 이것은 그 전날 이 도시에서 일어났던 유사한 공격과 혼동한 결과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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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police say a car bomb blast in southern Baghdad has killed at least 10 people and wounded seven others.

Police say the explosion occurred today (Wednesday) on a commercial street in the Bayaa neighborhood of the capital.

Northeast of Baghdad, gunmen killed two brothers of a prominent Sunni Arab politician in troubled Diyala province.

The U.S. military says soldiers killed eight suspected militants and captured six others in raids in and around Baghdad.

Gunfire also killed one British soldier in the southern Iraqi city of Basra, and an American soldier in Baghdad.

Meanwhile, officials in Ramadi say an earlier report of 18 people killed in a truck bombing near a football (soccer) field on Tuesday was a mistake, and that a similar attack in the city the day before led to the confu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