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는 이란과 대화를 통해 협상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딕체니 미국 부통령이 말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그러나 이란의 핵보유를 막기 위한  모든 선택사항들은 여전히 협상 테이블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존 하워드 호주 총리와  함께  시드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체니 부통령은, 미국 정부는 유럽, 그리고 유엔과 이란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설득해왔으며,  평화적인  해결책을 여전히 더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이란이 핵보유국이 된다면 이는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23일  국제사회가 이란 문제에 맞서 단합한다면  외교적인 해결책이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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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Vice President Dick Cheney says Washington wants to deal with Iran through diplomacy, but he says "all options are still on the table" to prevent Tehran from getting nuclear weapons.

At a news conference with Australian Prime Minister John Howard in Sydney today (Saturday), Cheney said the U.S. government has worked with Europeans and the United Nations to persuade Iran to give up its nuclear program, and a peaceful diplomatic solution remains the preference.

Cheney says it would be a serious mistake if Iran became a nuclear power.

On Friday, U.S. 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said she believes a diplomatic solution could succeed i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mains unified in confronting I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