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는 10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를 만났습니다.

이스라엘 대표단  인사들은 이란 핵 계획의 위협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올메르트 총리의 최대 관심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올메르트 총리는 사흘 동안의 중국 방문 마지막에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과 서방 국가들은 이란이 핵 무기를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 정부는 자체 핵 활동이 평화적인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유엔 안보리가 요구한 우라늄 농축 중단을 거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은 이란에 대한 강력한 제재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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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has met with Chinese Premier Wen Jiabao during a visit to Beijing aimed at boosting economic ties and gathering support for sanctions against Iran.

Members of the Israeli delegation say discussing the threat of Iran's nuclear program is at the top of Mr. Olmert's agenda. He is scheduled to meet Chinese President Hu Jintao Thursday, at the end of his three-day visit.

Israel and several Western countries accuse Iran of seeking nuclear weapons. Tehran says its nuclear activities are for peaceful purposes.

As a permanent member of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China has opposed tough sanctions against Iran, despite Tehran's refusal to suspend uranium enrichment as demanded by the Council.

Last month, the Council passed a resolution imposing sanctions, but some elements of the measure were weakened to allow for pas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