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관계관들은 일련의 공격으로 적어도 5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쌈주 내 저항분자들에 맞서 싸우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 관계관들은 7일 아쌈주내 군사 작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 군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5일 이후 동북부 아쌈주에서 발생한 공격 사건들은 대부분 이주 근로자들을 목표로 한 것이었습니다.

이들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자처하고 나선 측은 아직 없지만 당국자들은 불법 단체인 '아솜통일해방전선'의 소행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979년 이후 아쌈주를 독립시키기 위한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이들은 종종 자신들의 대의 명분에 대한 국내 관심을 끌어들이기 위해 이주 근로자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아쌈주내 분리주의자들은 인도 정부의 정책들이 아쌈주의 자원들을 착취하면서 현지 주민들에게는 어떠한 혜택도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 반군은 지난 해 9월 정부와의 휴전 회담이 실패로 끝난 이후 공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문)

Indian officials say they are stepping up efforts against insurgents in the restive Assam state after a string of attacks killed at least 57 people.

Government officials today (Sunday) said they are sending extra troops to reinforce military operations in the region.

Attacks in the northeastern Indian state since Friday have targeted mostly migrant workers.

No group h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s but authorities have blamed members of the outlawed United Liberation Front of Asom.

The front has been fighting for an independent Assamese homeland since 1979. The rebels often attack migrant workers in an effort to draw national attention to their cause.

Separatists in Assam say New Delhi's policies exploit the region's resources and bring little benefit to local resid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