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수반은 경쟁 파벌간의 폭력이 자신을 저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조기 선거를 실시 계획을 강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18일 라말라에서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아무 것도 의회와 대통령 선거 조기 실시를 막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고 블레어 총리에게 팔레스타인 정부에 대한 서방세계의 금융지원 동결 해제를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압바스 수반의 조기 선거 계획에 찬사를 보내고 자신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지원을 제공하기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6일 조기 총선 문제를 둘러싸고 압바스 수반의 파타당과 집권 하마스 사이에 폭력이 발생했습니다.  이어서 17일 오후 양측 사이에 정전이 체결됐지만 무장괴한들은 계속해서 가자 시 거리를 배회하고 있고 산발적인 총격전이 도시 주변에서 계속되는 것을 들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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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ian President Mahmoud Abbas says he will push ahead with plans to hold early elections, insisting that the threat of violence between rival factions will not deter him.

Mr. Abbas made his comments today (Monday) at a joint news conference with British Prime Minister Tony Blair in (the West Bank city of) Ramallah.

The Palestinian leader said nothing will stop him from holding the early parliamentary and presidential elections. He appealed to Mr. Blair to help end a Western freeze of financial aid to the Palestinian government.

Mr. Blair praised the Palestinian leader's call for new elections, and says he will do what he can to deliver support to the Palestinians.

Violence erupted Saturday between Mr. Abbas' Fatah party and the ruling Hamas militant group over the early election issue.

A ceasefire was struck late Sunday, but witnesses say gunmen continue to roam the streets of Gaza City and sporadic gunfire continues to be heard around the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