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여년전 한국인이 미국땅에 첫발을 내딘이래   미주 한인사회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연방 의회가 통과시킨 <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은 미 주류사회가  미주 한인사회의 위상을 인정하는 쾌거였습니다.

미국 의회가 소수 민족을 위한  기념일 결의안을 통과시킨 것은 아일랜드계를 위한 St. Patricks Day s이후 백여년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미주 한인 재단은  최근 미주 한인의 날 선포 1주년에 즈음해 백악관 방문과  세미나를  마련하는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워싱톤 초대석, 오늘 이시간에는 미주 한인 재단의 정세권 회장 모시고 여러가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담에 박영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