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주하는 탈북청소년들의 진학률이 상급학교로 올라갈수록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의 국가청소년위원회 산하 무지개 청소년센터는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열린 세미나에서 이들의 사회적응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도성민 통신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