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핵기구는  이란의 핵개발 계획이 이란정부의 주장대로  전적으로 평화적 목적인지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원자력 기구, IAEA는 기밀  보고서에서 이란의 핵 폐기 장소에서   핵무기 물질로 사용될 수  있는 플로토늄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이란이  원자탄 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과정인   우라늄을 농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마흐므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이란이 곧 핵 연료 계획의 완료를   자축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존 볼튼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IAEA의 보고서와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의 발언은   유엔 안보리의 시급한 대 이란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볼튼 대사는 제재만이 이란의 주목을 끌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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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 nuclear agency says it cannot confirm that Iran's nuclear program is entirely for peaceful purposes -- as Tehran has claimed.

In a confidential report,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says it has found traces of plutonium, a possible weapons material, at a nuclear waste site in Iran. The report also says Iran is enriching uranium, a process that can be used to make an atomic bomb.

The findings come as Iranian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says he hopes his country will soon be able to celebrate the completion of its nuclear fuel program.

The U.S. envoy to the United Nations, John Bolton, says the IAEA findings and Mr. Ahmadinejad's comments make it urgent for the U.N. Security Council to act on Iran. He says sanctions are the only way to get Iran's att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