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3일 째 가자 지구 공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관리들은 3일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으로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무장단체 소속 4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베이트 하나운에서는 2일, 무장 단원들이 피신해 있던 사원에 여러명의 여성들이 이들을 위해 인간 방패를 만들기 위해 진입해 무장단원들의 탈출을 도왔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과정에서 적어도 한명의 여성이 이스라엘 군의 사격으로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군은 여성들 사이에 몸을 숨기고 있던 무장단원 2명을 사살했습니다.

지난 1일 오전, 이스라엘 남부로 로케트포를 발사한 근거지 베이트 하나운에 탱크와 헬리콥터를 동원한 이스라엘 군이 진입함으로써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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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deadly violence struck the Gaza Strip today (Friday) - the third day of an Israeli assault.

Palestinian authorities say four members of the militant group Hamas were killed in Gaza City when an Israeli missile struck them.

In Beit Hanoun, scores of gunmen escaped from a mosque after a group of women entered the facility to act as human shields for the militants who took refuge there Thursday.

Witnesses say at least one woman was killed by Israeli fire.

The Israeli army says troops shot two armed militants hiding among the women.

Israel began its latest offensive into Gaza early Wednesday when troops backed by tanks and helicopters stormed into Beit Hanoun to stop militants from firing rockets into southern Israel.

The Israeli army also said today it shot dead two militants preparing a car bomb in the West Bank city of Nab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