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의 부인 석은옥 여사가 최근 서로 사랑하고 이웃을 돕자는 취지의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이라는 단체를  발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석씨는 분주한 이민생활에서 회원들간 한달에 두 차례의 만남을 통해 서로가 체험한  미담들을 나누고 자원 봉사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도우면서 아름다운 일들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이 모임을 결성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이번 주 워싱턴 초대석 시간에는 석은옥 여사를 모시고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조승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