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당국은  17일  이라크 전국 곳곳에서   박격포와 폭탄공격  , 총격 사건등이 발생해 수십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격들은 바그다드와 북부 모술시를 비롯해 여러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한편 미군당국은  지난 13일 발라드 마을에서 수니파와 시아파간의 종파간 유혈 폭력 사태가 벌어진 이래 60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의 보도들은 사망자수가 100여명이라고 전했었습니다.

미군 당국은 성명을 통해 미군들이 발라드 시내를 순찰하면서 더 이상의 유혈 폭력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라크 군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군은 또 , 발라드 마을에서  시아파 19명이 사망한 사건에 개입한   혐의가 있는   두명의 이라크 경찰관을 구속했다고 성명은  밝혔습니다   한편  미군당국은  이라크에서 15일 5명의 미군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이달들어 이라크에서 사망한 미군은   5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Iraqi authorities say at least 30 people were killed Monday in three separate car bomb explosions, including two near-simultaneous blasts in Baghdad. The attacks took place as Muslims gathered to break their daily fasting during the holy month of Ramadan.

In the northern town of Balad, U.S. troops have joined Iraqi forces in maintaining peace between Shi'ite and Sunni Muslims after a surge of sectarian violence that has killed nearly 100 people since Friday. On Monday, the U.S. military announced the deaths of five American servicemen killed in attacks in Iraq on Sunday.

This raised the U.S. death toll in Iraq since the beginning of the month to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