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는, 동북부 아셈주 분리주의자들과의 휴전 협정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관리들은, 24일, 반군 단체 아솜 공동 해방 전선의 계속되는 폭력과 약탈 행위 때문에 이들에 대한 작전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셈 주 경찰 당국은, 반군들이 23일에는 차 재배관리인을, 22일에는 경찰관 한명등 두명을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8월 중순 인도 정부는 27년간의 저항종식을 위한 평화 회담을 순조롭게 진행시키기 위해 분리주의 반군들에 대한 군사 작전을 잠정 중단했었습니다.

(영문)

India says it is ending a truce with a separatist group in the northeastern state of Assam.

Officials said today (Sunday) that operations against the United Liberation Front of Asom (ULFA) will resume because of continued violence and extortion attempts by the rebel group.

Police in Assam state say the rebels killed two people - a tea plantation manager on Saturday and a policeman on Friday.

In mid-August the Indian government temporarily suspended military operations against the separatist group to facilitate peace talks to end a 27-year insurg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