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미국주도의 연합군으로 부터 군 작전명령권을 이양받았습니다. 이번 이양식은 당초 예정일보다 닷새늦게 바그다드에서 있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 다른지역에서는 연쇄 폭탄 폭발 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14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라크 관리들은 7일 바그다드 전역에서 발생한 자살 차량 폭탄 공격과 도로변 폭탄 폭팔로 3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공격이 발생한 카라다 구역에서는 한 자살 테러분자가 폭발물이 가득한 차량을 경찰차 정유소 입구에서 폭파하여 적어도 10명이 사망하고 다른 17명이 부상했습니다.

*****

 Iraq has taken over command of the Iraqi armed forces from the U.S.-led coalition.

The hand-over occurred in the capital Baghdad today (Thursday), five days after it was postponed over details of the arrangement.

Elsewhere in the capital, a series of bombings has killed at least 14 people and wounded more than 30 others.

The deadliest attack took place in the Karrada neighborhood, where a suicide bomber detonated his explosives-filled car at the entrance of a gas station for police vehicles. At least 10 people died and 17 others were wounded in that attack.

Separately, the Iraqi government said 27 "terrorists" convicted of killings and rapes were executed Wedn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