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연쇄폭탄 테러로 최소한 예순네명이 숨지고 2백50명이상이 다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건물잔해속에 묻혀있는 사체들을 발굴하고있습니다.

어제 31일, 주로 시아파 주민들이 거주하는 바그다드 시내 민간인 거주지역에서 로켓탄 공격과 폭탄폭발이 30분동안 연쇄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관리들은 아파트 건물에 폭발물들이 설치돼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라크의 누리 알-말리키 총리는 31일, 올해말까지 이라크 경찰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치안을 책임질 수 있게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알-말리키 총리는 디 카르 지방의 치안권이 다음달 이라크 군에게 이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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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search and rescue crews are pulling bodies (today/Friday) from destroyed buildings after a barrage of rocket and bomb attacks on  killed at least 64 people Thursday.

The attack, which officials say included explosives planted in apartments, wounded more than 250 people. The series of blasts went off for a half hour in mainly Shi'ite areas of the capital.

The coordinated attacks occurred during the intensified U.S.-Iraqi security clampdown across the capital aimed at stopping sectarian violence.

Earlier Thursday, 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said he hoped Iraqi forces would be able to take responsibility for security for most of the country by the end of the year. He said the province of Dhi Qar will be handed over to Iraqi forces next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