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의 <회교주의 운동>이 새롭게 모집한 600여명의 전사들을 훈련시키기 시작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이 훈련 과정은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 북부의 히일웨인에 소재한 한 훈련소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소말리아의 언론들은 이들 전사들이 전투와 회교 교리에 대한 가르침을 받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모집된 전사들은 대부분 점차 막강해지는 회교도주의에 가입하기 위해 최근 소말리아의 여러 당파와 군벌을 떠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군사 훈련소는 점점 더 많은 이디오피아 군이 소말리아 영토에 침입했다는 보도가 있는 가운데에 시작 되었습니다.

목격자들은 또 21일 한 이디오피아 호위대가 소말리아의 갈카요 시 중심부에 도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디오피아는 자국군이 소말리아에 있다는 사실을 부인했지만 소말리아의 약한 과도 정부를 도와 회교주의 자들의 소말리아 점령을 막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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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nesses in Somalia say the country's Islamist movement has begun training some 600 newly-recruited fighters.

The training course began Tuesday at a camp in Hiilweyne, north of the capital, Mogadishu. Somali news outlets say the recruits will receive instruction in combat and Islamic teachings.

Most of the recruits are said to be militiamen who recently left various Somali factions and warlords to join the increasingly-powerful Islamists.

The camp opened amid reports that more Ethiopian troops have entered Somali territory. Witnesses say an Ethiopian convoy arrived Monday in the central Somali town of Galkayo.

Ethiopia denies its troops are in Somalia but has made clear it will support the country's weak transitional government against a possible Islamist takeover.

Witnesses reported seeing Ethiopian troops in the government base of Baidoa last month, after Islamist militias briefly moved close to the 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