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선전대와 예술단 출신의 탈북 여성 5명으로 구성된 달래 음악단이 남한에서 정식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달 안에 트로트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달래 음악단의 단장 한 옥정 씨를 모시고 달래 음악단에 얽힌 여러가지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조승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