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쪽지역 노천시장에서 무장자들의 무차별 공격에 의한 희생자수가 적어도 50 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라크 당국은 마흐무디야 노천시장에서 여러 명의 무장자들이 처음엔 박격포를 쏜다음 시장안으로 난입하면서 수류탄을 터뜨리며 자동화기를 난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이 공격사태에서 적어도 두 명의 공격범들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문)

Iraqi hospital officials say gunmen have killed at least 50 people and wounded scores of others at an open-air market south of Baghdad.

Authorities say a large group of attackers first fired mortars and then stormed the market in Mahmoudiya, firing automatic weapons and throwing grenades. Police said at least two suspected attackers were arre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