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태풍 ‘에위니아’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남한의 경남북과 전남 지역 등을 강타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편 ‘에위니아’는 당초 남한을 관통한 후 북한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어젯밤 태풍으로서의 위력은 소멸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도성민 통신원을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