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합군은 아프간 남부에서 전개된 반 탈레반 공세 중에 캐나다 병사 1명과 저항 세력 10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군은 발표문을 통해, 칸다하르 지방의 판즈와이 지역의 교전이 8일에 시작돼 9일까지 계속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칸다하르 시 인근에서도 8일 충돌이 발생해 탈레반 5명이 사망하고 연합군 4명이 부상했습니다.

(영문)

The U.S.-led coalition in Afghanistan says a Canadian soldier and 10 militants have been killed during an anti-Taleban offensive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ountry.

A military statement says the fighting in the Panjwayi area of Kandahar province began Saturday and continued into Sunday.

Another clash Saturday near the city of Kandahar left five Taleban dead and four coalition soldiers wounded.